여의도 금융회사 빌딩 5~8층 사무공간 시스템 에어컨(4Way 카세트) 22대를 층별 순차 분해청소했습니다. 인테리어 공사 후 에어컨을 가동했더니 먼지 냄새가 난다는 직원 민원이 계기가 됐는데, 내부를 확인해 보니 드레인판에 공사 분진이 두텁게 쌓여 있었습니다. 공사 후 에어컨을 그대로 가동하면 분진이 필터·열교환기 전체로 퍼지고, 직원들이 그 공기를 고스란히 마시게 됩니다. 완전 분해청소로 공사 분진과 기존 오염을 모두 제거해 쾌적한 사무 환경으로 개선됐습니다. 인테리어 공사 후에는 에어컨 청소를 반드시 병행해 분진이 실내로 재순환되는 것을 막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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